테니스 Diary

오늘 테니스를 치다가 온 깨닳음은

라켓을 집어던지듯이 쳐야된다는 것이다.

단, 조건이 있다면 라켓을 던질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.

뛰어가서 자리를 잡고 테이크백을 한 뒤 눈으로 주시하고 있다가 부드럽게 스윙시작 -> 임팩트 시 라켓을 던지 듯

이렇게 치니깐 공이 두껍게 제대로 걸린다.


아 세상에 테니스처럼 재밌는게 또 있을까.

2010년에 어드미션만 나와봐라.. 하루의 반은 테니스, 또 반은 영어공부를 할테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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