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리스 Diary


겁나 재밌네.

소소한 소품 디테일이 떨어지면 자칫 무진장 유치해질 수 있는 스토리인데 연출의 완성도가 장난아니네..

백미는 역시 이병헌의 연기.

그리고 김태희 연기는 뭐 괜찮은데?? 저 정도면 됐지 얼마나 더 잘해.

어흑 수요일부터 본방사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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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adair 2009/11/05 11:32 # 삭제 답글

    3회부터 연출의 완성도 급 떨어지기 시작.. 그래도 재미는 있음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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